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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의 밤’ 행사 개최월참청룡 제주유공자회(회장 강인헌·해병 198기)
월참청룡 제주유공자회가 개최한 ‘청룡의 밤’ 행사.
강인헌 회장.

해병대 월남전참전 청룡부대 제주특별자치도유공자회(회장 강인헌·해병 198)는 지난 12월 10일 제주시 하나호텔 예식홀에서 청룡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관계로 소수 인원만 참여해 열렸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묵념, 해병대전우헌장 낭독, 대회사, 제주도지사·제주도의회의장·해병대 9여단장 표창 시상, 강대성(해병 330) 제주연합회장·강성균(해병 248)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송재호(더불어민주당·제주 제주시갑) 국회의원 축사, 내빈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원들은 따뜻한 마음으로 박태호(해병 224) 직전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회원들은 “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투철한 사명감과 탁월한 지도력으로 전우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고 유공자회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이 큰 것을 기념해 패를 드린다”며 마음을 전했다.
강인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는 젊은 시절 국가의 명에 의거, 월남전에 파병돼 세계사에 빛나는 전투로 전 세계에 대한민국 해병대의 신화를 남겼다”며 “우리가 대한민국 경제 발전과 국가안보 강화에 크게 희생·공헌한 것은 엄연한 역사적 사실”이라고 말했다.
또한 “회장 재임 동안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에 청룡 전우들의 명예선양을 위하는 일에 적그적으로 투쟁해나갈 것”이라며 “이제는 건강이 최우선인 만큼 회원 여러분은 건강을 꼭 지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택 제주주재기자】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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