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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역·지하철역 매주 방역활동광주연합회 광산구지회(회장 남상찬·해병 737기)
광주 광산구전우회원들이 역사 내에서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해병대전우회 광주광역시연합회 광산구지회(회장 남상찬·해병 737)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 이상으로 격상된 가운데 광주의 관문인 KTX 광주송정역과 지하철 역사에서 매주 방역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활동은 광산구전우회가 매주 실시하는 대민봉사활동으로, 매주 월요일마다 실시하고 있다.
사전에 소독약 등 방역용품을 준비하고 두 팀으로 나눠 집중적으로 소독약을 뿌리고 수건으로 닦아내는 작업을 반복했다.
남상찬 회장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코로나19와 장마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우리 지역은 우리가 지킨다’는 해병대정신을 실천하고 있다”며 “우리의 보건 위생에 너나 구별 없이 혼연일체가 되자”고 말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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