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국방 안보
지난 2주 동안 평안하셨습니까?국방·안보 단신(2020.8.26.~9.10.)

◆ ‘파병군인 자비로 자가 격리’ 靑 청원 올라…
해외파병 임무를 마치고 귀국한 동명부대(레바논 평화유지단) 군인이 코로나19 검사 및 자가 격리 물품을 지자체 등에서 제공 받지 못해 현재 자비로 하고 있다는 국민청원이 지난 8월 27일 올라 논란이 일었다.

◆ 해병대 6여단, 인명구조요원 자격증 취득과정 운영
해병대 6여단은 지난 8월 28일까지 3주간 여단 장병들을 대상으로 인명구조요원 자격증 취득과정을 개설해 운영했다. 강도 높은 교육과 평가 끝에 98명의 장병이 인명구조요원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 대중금속공고 군 부사관 동아리 ‘해병대 9명 최종합격’
대구 대중금속공업고등학교는 2020학년도부터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설정의 일환으로 ‘군 부사관 동아리’를 개설·운영해 해병대 부사관 선발시험에 최종 9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 내년 국방부 예산 ‘4,000t급 잠수함’ 포함
정부가 2021년도 국방예산을 올해보다 5.5% 증가한 52조 9,174억 원으로 편성했다. 특히 4,000t급 차세대 잠수함 건조에 5,259억 원 투입이 포함됐는데, 일각에서는 핵추진 잠수함을 염두에 뒀단 평가이다.

◆ 美 국방부 “미군, 동북아에 지나치게 집중돼”
미국 국방부의 고위 당국자인 데이비드 헬비 인도태평양안보차관보 대행이 “미군 배치가 동북아에 과도하게 집중돼 있다”며 주한미군 감축 가능성 및 재배치 등 조정 가능성을 시사해 주목되고 있다.

◆ 美 국방부 “中 핵탄두 200기 보유, 10년 후 두 배”
미국 국방부가 중국이 보유한 핵탄두는 현재 200기 초반이며, 향후 10년간 최소 2배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미 국방부가 중국의 핵탄두 보유 규모에 대해 구체적 수치를 내놓은 것은 처음이다.

◆ 한국형 전투기(KF-X) 시제기 조립 돌입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되는 한국형전투기(KF-X) 시제기가 조립 단계를 거쳐 내년 상반기에 처음으로 공개된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2015년 12월 개발을 시작해 5년여 만에 최종 조립에 들어섰다.

◆ 北 진지 초토화한 K9 ‘호주 진출’
지난 9월 3일 한화디펜스는 K9 자주포가 호주 육군 자주포 획득사업의 단독 후보 기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납품 물량은 K9 자주포 30문과 K10 탄약운반장갑차 15대이며, 예산은 1조 원가량이다.

◆ 한미 국방부, 국방협의체 화상회의 개최
한미 국방부는 지난 9월 9일 제18차 한미통합국방협의체(KIDD·Korea-US Integrated Defense Dialogue) 회의를 열어 한반도 안보정세 평가를 공유하고,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추진 상황 등을 점검했다.

◆ 국립서울현충원, ‘비대면 나라사랑 교육 과정’ 운영
국립서울현충원은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나라사랑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대면 교육이 제한되는 가운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비대면 나라사랑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적해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