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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갑현(해사 18기) 대령으로부터 온 편지
2020.7.20.대전에서 윤갑현(예비역 대령·해사 18기)

귀사가 서울에서 하남시로 옮긴 것은 변화하는 상황에 맞도록 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발전을 기원합니다.
변함없이 보내주는 ‘무적해병신문’ 덕분에 100만 해병의 각종 소식을 접하고 있으니 감사드립니다.
지난번 신문에 “우리는 성질 사나운 해병대다. 함부로 얼씬 대지 마라” 이 명을 대문(단독주택) 안쪽에 붙여 놓았더니 오는 분마다 보고는 놀라면서 “잘했다”고 말하니 모두가 신문의 덕분입니다.
본인은 지난 1989.12~91.1까지 2년 15일 동안 대전에서 서울 전우회중앙회 사무실을 매일 출퇴근했고 전우헌장 7개항을 기획, 김성은 총재께 결재를 득하여 100만 해병대전우들이 볼 수 있게 했습니다.
해병대전우 70년사에 저를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고 귀사의 발전을 거듭 기원 하겠습니다.

※ 귀하와 같은 훌륭한 선배님들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서신에 더욱 큰 힘을 갖게 되어 감사합니다. 【신동설 발행인】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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