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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물 안전점검 및 정화활동경북연합회 김천시지회(회장 박지환·해병 427기)
김천시전우회원들이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해병대전우회 경상북도연합회 김천시지회(회장 박지환·해병 427)는 김천시(시장 김충섭) 안전재난과와 합동으로 지난 8월 11일 관내 직지사천 주변의 시설물 안전점검 및 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은 최근 집중호우와 태풍 ‘장미’의 영향으로 불어난 하천 구간으로 유입된 폐비닐, 빈병, 플라스틱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교동교와 직지사교 산책로 구간에 침수된 각종 표지판과 안전 시설물을 재정비함으로써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지수를 상승시켰다.
박지환 회장은 ““김천시민이자 해병대전우회원으로서 재난예방 및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해 지역주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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