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전우소식
의암호 선박전복 실종자 수색활동강원연합회 원주시지회(회장 박원정·해병 565)
원주시전우회원들이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강원도 춘천 의암호 선박 전복사고 이후 해병대전우회 강원도연합회 원주시지회(회장 박원정·해병 565)는 북한강에서 실종자 수색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원주시전우회원들은 실종자 가족들이 실종자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힘든 것도 잊은 채 수색 작업을 계속했다.
보트를 이용한 수상 수색팀들은 강촌대교와 춘성대교 구간에서 경감 시선 발견 지역, 미사용 바지선, 합수 지점들을 샅샅이 살피고 수풀을 헤치며 실종자 수색을 작업을 했다.
한편, 춘천 의암호 선박 전복사고는 지난 8월 6일 의암댐 상부 500m 지점에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공 수초섬 고박 작업에 나선 민간 고무보트와 춘천시청 환경감시선, 경찰정 등 선박 3척이 전복됐다.
7명이 실종돼 현재(8.25.)까지 1명이 구조되고 5명이 숨진 채 발견됐으며, 실종자 1명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흥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