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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에 앵커 7개 부착한 ‘해병대 사나이’김종호(해병 266기) 전우
김종호 전우

해병대 출신들은 해병대 사랑이 타군에 비해 남다르다.
그러나 해병대 중에서도 특별히 해병대 사랑이 넘치는 전우가 있어 소개하려고 한다.
해병대와 관련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김종호(해병 266) 전우는 완전 골수 해병대원이다.
인테리어 사업을 하는 그의 사업체 입구와 사무실 안은 모두 해병대 앵커와 상패로 도배되어 있고, 사업장뿐만이 아닌 그의 자택 내에도 언제나 해병대임을 자부할 수 있는 각종 물품들이 즐비해 있다.
김종호 전우가 평상시 다닐 때 몸에 부착하고 있는 앵커를 살펴보면, 해병대 모자는 기본이며, 목걸이, 반지, 벨트, 반팔 티셔츠, 가방, 양말까지 7개의 해병대 앵커가 붙어있다.
그래서 그런지 그는 약방의 감초처럼 해병대와 관련된 일이라면 위치 여하 상관없이 발 벗고 뛰어다니며 참석하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열정 덕분인지 그의 주변과 사무실에는 언제나 해병대전우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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