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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 설명회경북연합회(연합회장 송인기)
이철우 경북지사가 해병대전우회 경북연합회 회장단을 대상으로 통합신공항 유치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송인기 연합회장

지난 7월 21일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군위소보·의성비안) 선정 유예기간이 열흘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범도민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경북지역 사회단체 회장단을 대상으로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해병대전우회 경상북도연합회(연합회장 송인기) 임원진과 23개 각 지회장 및 회원 150명을 대상으로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이 지사는 “해병대전우회 경북연합회 및 각 지회들의 국민을 위한 봉사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해병대전우 여러분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경청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고향이 영천이라고 밝힌 한 해병대전우가 “우보·소보·비안 모두 공항 유치에 실패한다면 제3의 장소로 영천시를 지정해주면 안되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 지사는 “영천 지역도 과거 공항 후보지로 거론됐지만 영천시민들이 소음이 발생한다고 거부했다”며, “지금은 제3지역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공동후보지로 공항이 유치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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