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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정화 및 수변인명구조 발대식강원연합회 영월군지회(회장 정우근·해병 367기)
영월군전우회원들이 수중정화활동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해병대전우회 강원도연합회 영월군지회(회장 정우근·해병 367)는 지난 7월 11일과 18일 수중정화활동 및 하절기 수변인명구조 발대식을 열었다.
수중정화활동은 지난달 11일 관내 평령포 일원에서 정우근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개됐다.
전우회는 향후 4회 이상 동강 및 서강에서 수중정화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변인명구조 발대식은 지난달 18일 관내 대야리에서 최병서 영월군수, 재향군인회장, 영월군의용소방대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전우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발대식은 피서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정우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최병서 군수를 비롯한 단체장들과 전우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지역사회 발전과 국민들의 생명 보호를 위해 영월군전우회는 해병대정신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여름철을 맞이한 만큼 국민의 수중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위해 언제든지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다”며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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