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전우소식
수난구조대 운영 통해 물놀이 안전계도경북연합회 구미시지회(회장 지일하·부 175기)
구미시전우회원들이 시민들의 물놀이 안전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해병대전우회 경상북도연합회 구미시지회(회장 지일하·부 175)가 운영 중인 수난구조대에 경북연합회(회장 송인기) 임원진이 방문, 회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미시전우회는 매년 6월말에서 9월초까지 구미보 하류에서 칠곡보 상류 지역을 중심으로 시민의 귀중한 생명을 지키고자 물놀이 안전계도와 수난구조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관내 물놀이 안전사고를 지속적으로 줄여 나가고 있으며, 올해도 단 한 건의 불미스런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
송인기 연합회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이 되면 낙동강 수상레저 이용객들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안전한 물놀이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수난구조 활동과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일하 구미시전우회장은 “구미시전우회는 시민과 함께 하는 해병대로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올 여름도 단합된 모습으로 최선을 다해 봉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흥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