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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주 동안 평안하셨습니까?국방·안보 단신(2020.7.11.~7.25.)

◆ 국방부, ‘독도 영유권’ 주장 日에 강력 항의
국방부는 지난 7월 14일 일본의 2020년 국방백서와 관련, “우리나라(일본) 고유 영토인 북방영토(쿠릴 4개 섬의 일본식 표현)와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한다”는 억지 주장과 관련, 엄중히 항의한다고 밝혔다.

◆ 해병대 2사단, 지상협동훈련 실시
해병대 2사단은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김포와 강화도 일대에서 민·관·군·경 전력의 통합방위태세 유지를 위한 2020년도 지상협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김포와 강화도 일대에 가상의 적이 지역 내에 침투한 상황으로 상정해 진행됐다.

◆ 해군사관생도, 4주간  훈련 마치고 빨간 명찰 달아…
해군사관학교 1학년생 164명이 경북 포항시에 위치한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4주간 강도 높은 훈련을 마친 지난 7월 15일 해병대 상징인 ‘붉은 명찰’을 가슴에 달았다. 이들은 강인한 해병대정신을 통한 극기심과 인내심을 배양하는 시간으로 훈련을 마쳤다.

◆ 국방부, 서울 군부대 땅, 주택공급지 논의 없었다
국방부는 지난 7월 16일 서울 노원구에 있는 군부대 땅이 일반 주택공급지로 논의된 바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는 태릉골프장 일대와 용산기지의 주택 공급지로써의 가능성 보도를 일축한 것이다.

◆ 美 국방부, 주한미군 감축 질문에 ‘일상적 검토’
미국 국방부가 지난 7월 18일(현지시간) ‘주한미군 감축 옵션’ 외신 보도와 관련해 즉답을 피한 채 “미군 재배치 문제는 일상적으로 검토하는 일”이라며 “언론의 추측에 관해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 국방부, 노영희 변호사 발언 ‘매우 부적절’
국방부가 국군 창군 원로 고(故) 백선엽 예비역 대장과 관련 “우리 민족인 북한을 향해 총을 쐈다”며 현충원 안장을 비판한 노영희 변호사의 발언에 대해 “매우 부적절하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 동해안 철책 철거 순조롭게 진행
동해안의 경관을 해치던 군 경계 철책 철거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강릉시가 철책 4.65km 구간을 10월까지 철거하기로 하는 등, 강원 동해안 철책 7.2km가 올해 안에 추가로 제거된다.

◆ 해병대 후임 강제추행 20대 실형 선고
해병대 복무 당시 후임을 강제추행하고 상습적으로 괴롭힌 20대 남성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A씨는 해병대에서 복무하던 2019년 1월 말부터 4월 초순께까지 후임 B씨를 성추행하거나 수차례 위력을 행사해 가혹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

◆ 국방부, 민간위원 참여 ‘양성평등위원회’ 개최
국방부는 지난 7월 22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외부 민간위원 등이 참여하는 제8회 국방부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성범죄자와 피해자에 대한 다양한 시스템 보완 대책 등이 논의됐다.

◆ 환경부, 국방부에 수문 정보 공유
환경부와 국방부는 군의 작전 역량 강화를 위해 환경부가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수문 정보를 공유한다고 밝혔다. 양 부처는 전국 556곳의 하천 수위, 강수 및 친수지구 침수예측정보 등을 공유하기로 했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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