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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角)에 살고, 각(角)에 죽는다!배우 송재희(해병 879) 전우
배우 송재희가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해병대 시절 얘기를 언급해 화제다. <사진=TV조선 방송캡쳐>

배우 송재희(해병 879) 전우가 최근 방송에서 해병대 의장대 시절 얘기를 언급해 화제다.
송 전우는 지난 7월 17일 방송된 TV조선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만화가 허영만과 진한 바다의 맛을 품은 동해안의 최북단, ‘강원도 고성’의 밥상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 전우는 ‘각’에 살고 ‘각’에 죽는다며 자신을 ‘각생각사’라고 소개했다.
해병대 의장대 출신답게 “전역한 지 20여 년이 지났지만 각 잡는 습관이 몸에 배었다”며 범상치 않은 ‘각 잡기’ 솜씨를 뽐낸 것이다.
고성 백반기행 동안 반찬 그릇까지 오와 열을 맞추며 진정한 각 잡기를 선보이고, 허영만 앞에서 잔뜩 각 잡힌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 전우는 2000년부터 2002년까지 해병대사령부 의장대에서 복무했다. 【고명석 기자】
 

 

고명석 기자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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