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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질 사나운 해병대다!함부로 얼씬대지 마라!

■ 해병대가 있다
북한은 한반도 정세를 긴박하게 끌고 있다.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에게 북한은 연일 입에 담지 못할 저속한 단어로 떠든다. 국민들의 분노가 치솟고 있지만 대통령과 당국자들은 말 한마디 안하는 것인가? 못하는 것인가? 상한 국민들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본지 첫 면에 저속한 단어를 썼다.
국지 도발이 일어나면 서해가 첫 타깃이라고 예측하지만 이곳을 지키는 해병대의 대비태세는 만전을 기하고 있는 중이다. 연평도 포격도발 이후 해병대는 그들의 공격을 어떻게 방어할 지 또는 어디를 때려 숨통을 끊어 놓을 지를 잘 알고 있다.
서북도방위사령관을 겸임하는 이승도 해병대사령관은 “적이 도발 할 경우 자신에게 주어진 한도 내에서 先타격 後보고 하겠다”고 강한 어조로 말했다. 사령부 정훈실장은 이는 예하 지휘관에게 모두 공통사항이라 하면서 해병대는 서북도서 방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했다. ‘주어진 한도 내에서…’라는 단어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 해병대는 지금까지 싸움에서 진 적이 없기 때문이다.
모 유튜브와 모 신문 한 곳에서 해병대가 사격훈련을 중지했다고 비난했지만, 그건 해병대를 모르고 하는 소리다. 100만 해병대예비역은 국가가 위급할 때 모두 총을 들고 일어날 것이다. 본지 첫 면에 북한 도발 일지를 정리하여 우리 국방태세의 각오를 재다짐해본다. 【신동설 발행인】

■ 북한의 대남 군사 도발 일지 (최근 10년)

■ 북한의 대남 군사 도발 일지 (최근 10년)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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