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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보고 싶은 임들이여!”국립서울현충원 스케치
제65회 현충일을 맞은 지난 6일 국립서울현충원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참배객들이 많이 줄어든 안타까운 모습이다.

제65회 현충일 공식 행사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의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렸다. 국립서울현충원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6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사전 예약한 유가족을 제외한 일반 시민들 및 참배객들의 방문을 제한했다. 예년과 달리 제한된 환경 속에서 아쉬움 속에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참배객들의 모습을 담아보았다. 【박흥배 보도국장】

국립서울현충원에 걸린 현수막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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