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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의 뿌리’ 또 한 명 발견박학수(해병 1기) 노병

무적해병신문에서는 생존해 계시는 해병대 노병을 찾아 생전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인터뷰하면서, 해병 1기생인 박학수 노병이 강화도에 거주한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5월 14일 찾아갔다.
박학수 노병은 아주 건강한 모습을 유지하면서 강화에서 여생을 보내고 있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박 노병의 살아온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동영상 인터뷰는 못했지만, 다음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터뷰를 하기로 약속하고 사진만 촬영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치고 아쉬움을 남긴 채 취재를 마쳤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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