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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대교 투신 실종자 수색활동경기연합회(연합회장 김수일)
경기도연합회 인명구조 회원들이 고무보트 및 잠수장비를 이용해 수색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수일 연합회장

해병대전우회 경기도연합회(연합회장 김수일·해병 145)는 지난 5월 6일 팔당대교 투신 실종자 수색 활동을 펼쳤다.
이날 연합회는 경기 남양주경찰서로부터 수색 지원을 의뢰 받고 남양주시 및 인근 지역 하남시, 구리시 지회에 통보 후 현장으로 달려가 119소방서와 함께 투신 실종자 수색 활동을 펼쳤다.
이날 현장에는 김수일 연합회장을 비롯해 김유성(해병 563) 사무처장 및 인명구조단장, 백광욱(해병 354) 남양주시지회장과 인명구조대, 하남시지회 인명구조대, 구리지회장 등 회원 15명이 투입됐다.
이들은 고무보트와 스쿠버 장비를 이용해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수중을 비롯한 투신 지역 일대에서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투신 실종자는 찾지 못하고 회원들은 아쉬움을 뒤로한 채 작업을 종료했다.
해병대전우회 경기도연합회는 지역사회와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봉사단체로서 이처럼 수중수색활동이 필요할 때 전문적인 기술과 장비를 이용해 적극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인명구조대 회원들은 투신 실종자 수색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관련 기관과 함께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최근 코로나19 대란 속에 각 지역 지회 별로 묵묵히 방역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부족한 농민들의 일손을 돕고 있다. 【박흥배 보도국장】

경기도연합회 인명구조 회원들이 고무보트 및 잠수장비를 이용해 수색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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