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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 나선 해병대전우회충남연합회 논산시지회(회장 장호진·해병 747기)
논산시전우회원들이 관내 재래시장인 화지중앙시장에서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호진 회장
황명선 논산시장

해병대전우회 충청남도연합회 논산시지회(회장 장호진·해병 747)가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면서 논산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자, ‘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는 신념으로 방역통을 메고 지역사회를 위해 ‘영원한 해병’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논산시지회는 지난 4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양일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관내 화지중앙시장과 어린이공원 일대에서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5월 6일 장호진 회장을 비롯한 전우회원 30여 명은 재래시장 영업시간이 종료된 저녁부터 고압분무기 등을 이용,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생명 지키기 위한 철저한 방역소독에 돌입했다.
이날 활동에는 황명선(해병 552) 논산시장도 함께 했으며, 전우회와 시 보건소는 앞으로도 긴밀한 협조 체제를 유지하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주기적으로 방역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상황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방역에 적극 참여해 준 해병전우회 회원들이 있었기에 확산을 차단할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언제나 시민과 함께 하는 해병대전우회로 거듭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호진 회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방역소독과 취약지역에 대한 방역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를 안전히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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