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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명패 부착’ 한은준(해병 28기) 노병
국가유공자 명패 부착 행사 모습.
한은준 노병.

한은준(해병 28) 노병은 1953년 5월 4일 해병 28기로 입대하여 7월 4일 진해훈련소에서 수료식을 하고, 제1전투단 5대대 52중대 작전병으로 7월 14일 전투에 참전하여 문산 마정리 지역에서 대기 중 휴전을 맞았다.
3등병조로 진급 후 서무하사관으로 근무하면서 1전투단이 사단으로 창설되어 2연대 1대대 인사선임하사관으로 근무했다.
해병대사령부에서 근무 중 진급 시험에 합격하여 1등병조(중사)로 근무하다 1968년 8월 10년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제대했다.
제대 후 제주 조천리 농협 간사를 5년 하고, 전형검정고시에 합격하고 교련교사 자격증을 획득, 1970년 10월 제주제일고등학교로 발령을 받아 29년 5월간 교직 생활을 하다가 2000년 2월 정년퇴직했다.
제주도사격연맹 이사·총무·전무·상임부회장 등 활동하면서,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과 1988년 서울올림픽대회 사격경기 심판위원으로 참가해 참가선수기록 최종집계 담당을 했다.
전국양지회, 전국사격원로회, 제주도체육회 고문, 제주체육원로회 고문 활동 중에 있다.
국민훈장 석류장을 비롯하여 공로표창장(24회), 감사장(6회), 기장증(3회), 제주도문화상(체육부문) 등 다수를 수훈했다.
제주특별자치도보훈청은 최근 해병대 9여단 장병들과 함께 해병대 출신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에 한은준 노병의 자택을 직접 찾아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명패를 부착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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