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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 및 야간순찰 활동 전개경북연합회(연합회장 송인기)
상주시전우회원들이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송인기 연합회장

해병대전우회 경상북도연합회(연합회장 송인기·해병 392)는 최근 잠잠하던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는 가운데 각 지회별로 방역 활동과 청소년 우범지역 야간순찰활동을 철저하게 하라고 각 지회에 하달했다.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서울 이태원에서 시작된 코로나가 재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송인기 연합회장은 경상북도에서 마스크를 지원받아 각 지회에 지급하여 회원들이 방역활동과 야간순찰 활동 하는데 착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송 연합회장은 지역사회와 주민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코로나 방역 활동과 야간순찰 활동을 펼치는 해병대전우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특히 봉사활동 시 꼭 마스크를 착용하여 개인의 안전에도 특별히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 상주시지회(회장 김진철·해병 451)는 상주시 일제 방역의 날인 수요일을 맞아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동 인구가 많은 거리와 다중이용시설인 PC방, 은행, 마트, 극장, 상가, 인도 변 등에서 소독하는 방역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김진철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상인과 시민이 하루빨리 활력을 되찾기를 바라며, 귀신 잡는 해병대의 강한 의지로 코로나19 박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경시지회(회장 김종옥·해병 483)는 요즘 젊은 층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문경시 교통안전 봉사활동을 하면서, 청소년들이 야간에 많이 모이는 우범지역을 철저하게 순찰을 돌면서 계도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흥배 보도국장】

문경시전우회원들이 청소년 우범지역 야간순찰 활동을 하고 있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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