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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맞아… 빛나는 김흥국(해병 401기)의 孝정신
김흥국 전우

김흥국(前 대한가수협회장·해병 401) 전우가 해병대 노병들에게 어버이날을 맞아 선물을 보냈다.
김 전우는 작년 5월 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생존자 중 거동이 가능한 11명의 창설동지회, 해병 1·2기 노병들을 모시고 식사를 대접하여 노병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드린바 있다.
금년엔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모시기가 힘들어 생존해 계신 노병들에게 선물을 택배로 발송 한 것이다.
이를 받은 노병들과 그 가족들은 김흥국 가수가 보낸 선물을 기뻐하며 감사의 마음으로 따뜻한 어버이날을 보냈다.
어떤 노병의 자녀는 전화를 해서 ‘설마 김흥국이가 보냈을까?’ 하는 의심과 함께 확인을 하곤 감사를 표하는 일까지 있었다.
김흥국 전우는 “작년에는 생존자 중 거동할 수 있는 분들만 모셨지만 금년에는 거동 불가능한 노병들까지 모두 36명에게 효를 할 수 있어 더욱 마음이 뿌듯했습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아무쪼록 오래오래 사셔서 후배들에게 큰 덕을 베풀어 주시길 바랍니다” 하는 인사를 잊지 않았다.
김흥국의 따뜻한 사랑의 마음에 감동을 갖는다. 【신동설 발행인】

▲ 창설동지회 및 해병1·2기 동기생 생존자 명단
창설동지회 : 추동헌, 최한용, 강복구, 이서근, 유점옥
1기생 : 이봉식, 김재식, 이두호, 홍우섭, 박세양, 박학수, 최연규, 한지섭
2기생 : 강태열, 권영수, 강수남, 김정희, 김성배, 신영철, 신현우, 설동필, 이영환, 이규달, 이용택, 이경락, 윤주성, 안재두, 유건돈, 임승민, 정원기, 허영철, 최준식, 최석원, 정희용, 조정완, 백현기
※ 상기 명단 외 생존자가 있으면 제보 바랍니다. ☎ 185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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