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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성덕(해병 273기) 전 익산전우회장
국성덕 전우가 요양원을 찾아 각설이 공연으로 위로잔치를 베풀고 있다.
국성덕 전 익산전우회장

전 익산전우회장 국성덕(해병 273) 전우는 지난 5월 8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전북 익산시 소재 익산가족사랑요양원을 찾아 위로잔치를 열었다.
남다른 효사랑에 애착을 가지고 있는 국 전우는 평소에 요양보호사로 어르신들을 가족처럼 보살피는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요즘 전국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때 요양원에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기 위해 사비를 털어 행사를 치르게 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요양원에 계시는 어르신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 전우와 일행은 각설이 복장을 하고, 흥겨운 노래를 부르며 각설아 타령을 해 참석한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환하게 웃으면서 즐거운 사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로 요양원 어르신들의 환한 모습에 국 전우는 이후 지속적인 방문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보다 즐거운 행사를 가진 것을 약속했으며, 행복한 가정 만들기가 지역사회에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한 작은 힘이나마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여 행사를 치르게 되어 행복하다며, 옆에서 도와준 부인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여 노인 분들에게 즐거움을 전하는 각설이가 되겠다고 했다.
국 전우는 “우리나라는 이미 고령화사회로 노인 문제가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국민연금 문제부터 노후 주거 문제, 부양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고 했다.
또한 “이미 전국에 실버타운 등 노인 주거 공간이 마련되고 있고, 또 요양원과 요양병원 등이 많아지고, 또 노년에는 수익이 줄어들고 아픈 곳은 늘어나기 때문에 요양 시설을 많이 찾는다”며 “우리도 나중에는 노인이 되면 이러한 시설을 이용할 것이기 때문에 평소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용한 사업본부장】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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