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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주 동안 평안하셨습니까?국방·안보 단신(2020.4.26.~5.10)

◆ 국방부, 예비군 훈련 후반기로 연기
국방부가 코로나19 사태 영향으로 오는 6월 1일 예정했던 예비군 훈련을 후반기로 연기했다. 국방부는 후반기 훈련 시작 일자와 유형별 훈련 방법 등에 대해 훈련 개시 45일 이전에 발표할 예정이다.

◆ 해군 신형 호위함 동해함 진수식
해군 신형 호위함인 동해함(FFX Batch-Ⅱ) 진수식이 지난 4월 29일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거행됐다. 동해함은 해군에서 운용 중인 1,500t급 호위함(FF)과 1,000t급 초계함(PCC)을 대체하기 위해 건조된 신형 호위함 4번 함으로, 동해함은 길이 122m, 폭 14m, 높이 35m, 2,800t급 규모이다.

◆ 피아식별장비 성능 개량 방안 논의
국방부는 지난 5월 4일 방위사업청과 제5차 방위사업협의회를 공동으로 개최하고 피아식별장비 성능 개량 방안을 논의했다. 이는 기존 장비를 암호화 등 강화된 운용 모드로 전환하는 취지의 사업이다.

◆ 장병 휴가 통제 76일 만에 정상 시행
군 당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개월 가까이 통제했던 장병 휴가를 5월 8일부터 허용키로 했다. 이는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발맞춰 장병 휴가를 76일 만에 정상 시행하는 것이다.

◆ 사관학교생도 선발 일정 연기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변경된 대입 일정을 고려해 육·해·공군사관학교 및 국군간호사관학교 생도 선발 일정이 3주 연기된다. 이번 결정은 교육부의 수능 2주 연기 조치, 고교 학사일정 등에 따라 고려됐다.

◆ 탄도미사일 ‘현무-4’ 첫 시험발사
차세대 전략무기인 신형 탄도미사일 ‘현무-4’(가칭)의 첫 시험발사가 최근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충남 태안군 국방과학연구소 안흥시험장에서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 개발된 고위력 탄도미사일의 첫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국방부 ‘안전정책팀’ 신설
국방부는 지난 5월 7일 국군 장병의 안전한 복무여건을 마련하고 국방 분야 안전사고를 획기적으로 감축하기 위해 국방부 조직개편을 통해서 안전정책 컨트롤타워인 ‘안전정책팀’을 신설했다.

◆ 국방부, “9·19 군사합의 위반 아니다” 북한에 반박
최근 실시한 공군과 해군의 서북도서 합동방어훈련에 대해 북한이 9·19 군사합의 위반이라고 비난한 것에 대해 국방부는 “군사합의 위반이 아니며 대비태세 유지를 위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 국방부, 화살머리고지 유해 발굴 재개
국방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재개한 화살머리고지 일대 우리 측 지역 유해 발굴에서 유해 총 23점과 유품 총 3,499여 점을 발견했다고 지난 5월 8일 밝혔다. 국방부는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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