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해병대
이승도 해병대사령관, 백령도 작전대비태세 점검
이승도(中) 해병대사령관 겸 서북도서방위사령관이 군 기강 확립 간담회’를 갖고 있다.

이승도 해병대사령관 겸 서북도서방위사령관이 지난 5월 7일 서해 최전방 작전지역인 백령도를 찾아 작전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이 사령관은 이날 해병대 6여단 대회의실에서 녹음기 작전대비태세 현황을 보고받은 뒤 지휘관 및 참모들과 ‘군 기강 확립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사령관은 “서북도서는 최전방 접적지역인 만큼 사소한 징후라도 면밀하게 분석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작전대비태세를 갖춰야 한다”며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상생하면서 엄정한 군 기강을 유지한 가운데 신뢰받을 수 있는 해병대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해안경계초소와 화기 진지를 찾은 이 사령관은 포구 선박 입·출항 통제 체계와 화력 대비태세를 점검했으며 경계작전에 매진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후 육군111항공대를 방문한 이 사령관은 부대의 무사고 5,000시간 달성을 축하한 뒤 해병대와 탄탄한 합동성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해병대사령부】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적해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