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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지도자 누구든 비핵화 계속 추구” -미 국방장관-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북한 김정은의 건강이상설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의 지도자가 누구든 간에 미국은 북한의 비핵화를 계속 추구하겠다”고 말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폼페이오 장관은 지난 4월 22일(현지시간) 미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김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을 만난 적 있다”며 “북한을 누가 이끌든 간에 우리의 목표와 과제는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북한 지도자가 누구든 비핵화라는 목표는 그대로라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이는 김정은의 신변에 이상 있는 것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으로 발언의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 CNN은 지난 4월 20일 ‘사안을 직접 아는’ 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김정은이 심각한 위험에 빠진 상태”라고 보도해 김정은 신변이상의 의혹이 증폭된 상태다. 【고명석 기자】

고명석 기자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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