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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출신 제21대 국회의원, 4명 당선

지난 4월 15일 시행된 제21대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에서 총 4명의 해병대 출신 국회의원이 당선됐다.
이는 10명의 해병대 출신 국회의원이 당선됐던 지난 20대 총선보다 다소 줄어들어 아쉬운 결과다.
집권여당이 180석을 얻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가운데 해병대 출신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1명, 미래통합당 3명이 당선됐다.
전재수(해병 701) 더불어민주당(부산 북구강서구갑) 의원은 20대에 이어 재선에 성공했다.
전 의원은 “여러분의 아픔과 어려움을 들으며 겸손한 모습, 초심을 지키는 모습으로 지역민들과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송석준(사후 87) 미래통합당(경기 이천시) 의원도 지난 20대에 이어 재선에 성공했다.
송 의원은 “이천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공약들을 지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달곤(해병 348) 미래통합당(경남 창원시진해구) 의원은 지난 19대에 이어 재선에 성공했다.
이 의원은 “사람들이 모이는 진해, 사람들이 즐기는 진해,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하는 진해를 반드시 만들겠다” 공약했다.
정찬민(해병 381기) 전 용인시장은 미래통합당(경기 용인시갑) 초선으로 당선됐다.
정 당선자는 “시장으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고명석 기자】
 

 

고명석 기자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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