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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이홍희 신임총재”박문서 해병 216기 동기회장에게 듣는다
박문서 회장

해병 216기 박문서 동기회장(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회 직전총재)은 “이홍희 장군이야말로 평생을 두고 만나도 언제나 변함없는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진득한 인격의 소유자”라고 했다.
“2004년 제6여단장 당시 동기생들과 백령도를 방문했을 때부터 알게 된 인연이 제1사단장과 제29대 사령관 취임식에도 동기생들이 대거 참석하는 등 인간적 매력에 빠져들게 했다”며 “대한민국 해병대전우회중앙회 총재로 취임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말을 이었다.
“이홍희 장군의 어디가 매력적입니까?” 질문에 “우선 예의가 바르고 부하들에게 존경받는 인물”이라고 서슴없이 답했다.
하기야 이홍희 총재는 골프 대신 사이클로 몽골사막을 누비기도 하고, 4년 전 중앙회 수석부총재 당시에는 사이클로 국내 종주를 하면서 각 지역 전우회를 방문하는 등 성실하고 스포티한 인격을 표출하기도 했던 인물이었다.
박문서 회장은 “이홍희 장군과 가끔 식사를 함께 하는 격의 없는 사이”라며 “소박하고 털털한 내면의 모습이 서로의 우정을 돈독하게 하고 있다”는 말을 했다.
제16대 해병대전우회중앙회 총재로 당선된 이홍희 장군의 앞날에 더욱 영광이 있길 바라며 해병대전우회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한다. 【신동설 발행인】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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