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 특집
해병대 발상지를 지키는 해병대전우들김종훈(해병 406기) 해병대전우회 경남연합회장
김종훈 연합회장

대한민국 해병대전우회 경상남도연합회 김종훈(해병 406) 연합회장은 지난 2015년 5월 연합회장으로 취임하여 3연임 기간 신임을 받고 있는 경남 지역 해병대전우들의 리더다.
그는 취임 이후 ‘소통, 화합, 단결’을 슬로건으로 내세워 경남도 내 20개 시군을 찾아다니며 단합과 봉사를 주창하면서 전임 회장단의 숙제였던 연합회와 지회를 결속 강화시켰다.
또한 여성봉사단을 창설하여 각종 행사에서 내빈 및 참가자들을 잘 모시는 의전 역할과 도우미로 참여시켜 딱딱한 남성 사회를 따뜻하게 표출하는데 기여했다.
해병대전우회 본연의 임무인 국가안보의식 고취에 앞장서기 위한 행사를 2년 전에 거행해 전국에서 1,000여 명이 대거 참석하게 하는 큰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특히 해병대발상탑이 있는 곳이 경남이고 대한민국을 사수하는데 해병대가 대승을 거둔 곳이 경남 통영상륙작전, 진동리전투라는 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진동리전투전승기념관을 건립하는 일을 남은 임기동안 주력을 다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말하고 있다.
“해병대 최초 상륙작전을 성공했던 통영상륙작전 기념관이 있는데 하물며 ‘귀신 잡는 해병대’의 별명을 탄생시킨 대승으로 全 대원이 일 계급 특진했던 진동리전투전승기념관이 없다는 것은 균형이 안 맞는 일입니다.”
그는 이렇게 ‘왜 그 같은 일을 추진하는가?’에 대한 당위성을 말하고 있다.
또한 “연합회 배대균(해군 위생장교) 고문은 마산방어전 저서 집필과 진동리 격전지 발굴 작업을 자비로 10여 년 이상 매주 진행하는 지역 유지고, 또 한 명의 고문인 이달곤(前 행자부장관) 국회의원 당선자는 해병대정신이 투철한 국가지도자라는 것이 경남연합회의 자랑이고 매우 의지가 되는 분들”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국가가 어려운 시기에 경남연합회 해병대전우회원들 모두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자랑스러운 모두가 되기를 바라며 특히 코로나19를 잘 극복하는 강인한 회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는 안부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경남연합회 파이팅! 【신동설 발행인】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적해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