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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 전개창원시천자봉전우회(회장 안광모·해병 438)
창원시천자봉전우회원들이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해병대전우회 경상남도연합회 창원시천자봉전우회(회장 안광모·해병 438)는 매주 일요일 도심 속에서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천자봉전우회는 지난 4월 12일에도 시민들의 감염병 예방과 신종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30여 명의 회원들이 창원 병원, 주변상가, 도심상점, 도로를 소독하는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천자봉전우회는 지역 발전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수중정화 및 환경보호 활동을 펼치며, 청소년 선도를 위한 야간순찰활동, 창원시가 추진하는 모든 행사에 교통안전 봉사활동 등을 실시해 해병대전우회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안광모 회장은 “도심 속에 많은 인파가 몰리는 장소를 중점적으로 방역해 전염병을 차단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매주 일요일 방역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해병대천자봉전우회는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최선을 다해 봉사활동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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