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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해병대전우회 제14·15대 ‘회장 이·취임식’ 거행진해전우회(신임회장 강태관·부 155기)
김종훈(右2) 경남연합회장과 강태관(中) 신임 진해전우회장을 비롯한 참석요인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종훈 연합회장
강태관 신임회장

해병대전우회 경상남도연합회 진해시지회 제14·15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월 13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소재 황실뷔페에서 거행됐다.
이날 행사는 이임하는 서병훈(2사 5기) 전임회장과 취임하는 강태관(부 155) 신임회장을 비롯해 해병대전우회 경남연합회 김종훈 연합회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 해병대전우회 회원 및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강태관 신임회장은 취임사을 통해 “진해해병전우회는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펼쳐 왔고, 안보단체로서 그 역할을 다해온 만큼 전우회 회원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진해해병전우회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뜻을 밝혔다.
또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해병대정신이 살아 있는 존경 받는 멋진 해병대전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전우회를 통한 각종 봉사활동을 열정적으로 펼치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종훈 연합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대한민국 해병대가 창설된 곳이 진해이기 때문에 진해전우회는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며, “이 같은 전통을 이어 받아 진해전우회가 전국에서 앞서 가는 전우회가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진해전우회는 지난 1990년 7월 7일 창설되어 지역사회에서 기동봉사회를 만들어 야간방범순찰, 거리질서 확립, 교통캠페인, 수중정화활동 등을 실시해왔다.
또한 군항제 행사 때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거리 질서 유지 및 경비 업무, 국토대청결 운동 등 지역사회와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봉사단체로 거듭나고 있다. 【박흥배 보도국장】

강태관 신임 진해전우회장이 회기를 휘두르고 있다.
김종훈 경남연합회장과 강태관 신임 진해전우회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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