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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위해 ‘전역 연기’해병대 2사단 김도완 병장
김도완 병장

해병대 2사단 김도완 병장이 훈련 참가를 위해 자발적으로 전역을 연기하며 강인한 해병대정신으로 모군의 위상을 높였다.
김 병장의 전역일은 지난달 8일이었지만 그는 전역을 연기하고 지난달 21일까지 진행된 동계 설한지 훈련에 참가했다.
이 훈련은 동계 혹한의 작전환경에서 부대의 임무 수행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병장은 그동안 훈련을 통해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후임들에게 전수하기 위해 전역 연기를 결심했다.
이번 훈련에서 김 병장은 통신병 임무를 맡았다.
김 병장은 “유종의 미를 거두고 전역하게 돼 해병대원으로서 행복하다”며 “이번 훈련은 동료들과 진한 전우애를 나눌 수 있는 기회”라고 소감을 밝혔다.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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