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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18대 회장 이·취임식 거행대구연합회(신임회장 이기주)
대구연합회 ‘제17·18대 회장 이·취임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해병대전우회 대구광역시연합회는 지난 1월 31일 대구 동구 소재 라이온스클럽에서 제17·18대 회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기주 신임회장이 취임하고, 김진유 전임회장이 이임했다.
행사에는 전국 연합회장 및 전우회원, 관내 단체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양내현(해병 207) 전우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정종현(해병 507) 전우의 해병대전우회 헌장 낭독, 내·외빈 소개, 신임회장 임명장 수여 및 연합회기 전달, 중앙회 총재상 시상, 수석부회장 및 여성봉사단장 임명장 수여, 이임사 및 취임사, 격려사 및 축사, ‘나가자 해병대’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내빈과 함께 하는 축하 케이크 커팅식 및 건배 제의 등의 시간을 가졌다.
이기주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제18대 대구연합회장 직의 중책을 맡게 되어 마음이 무겁다”며 “모든 연합회원들이 하나로 뭉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연합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유 전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임기 동안 협력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신임회장이 연합회장 직을 잘 수행해나갈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호연 총재는 격려사를 통해 “이임하는 김진유 전임회장의 그동안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며 “취임하는 이기주 신임회장을 통해 대구연합회 위상이 한층 더 높아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경인 기자】

김진유 전임회장이 이기주 신임회장에게 연합회기를 전달하고 있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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