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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정기총회 및 신년회 개최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중앙회(총재 최병국)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한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최병국 총재

(사)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중앙회(총재 최병국)는 지난 1월 10일 서울 용산구 소재 전쟁기념관 뮤지엄웨딩홀에서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최병국 총재를 비롯한 임원진 및 전국 지부장, 서울지역 지회장, 회원,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정기총회, 2부 신년회로 진행됐다.
1부 행사는 제4차 정기총회로 대의원 21명이 모여 개회선언, 업무보고, 감사보고, 심의안건 순으로 진행됐다.
총회에서는 “사단법인은 정부를 위해 사업을 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본 총연맹은 국가 안보를 위해 애국집회에 참여하기 때문에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없다”면서, “총연맹 부총재단과 임원들의 지원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부는 신년회로 기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해병대전우회헌장 낭독, 감사장 및 표창장 수여, 인사말, 축사, 해병대가 제창, 만찬을 순서로 진행됐다.
신년회에서는 총연맹을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조직의 번영을 위해 헌신적으로 많은 도움을 준 김명규 고문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또 구국기동대원 1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최병국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해병대전국총연맹은 정치적인 중립을 지키고 오로지 국가안보가 걱정이 되어 애국집회에 참여하고 있다”면서, “회원들은 2016년 11월 1차 태극기집회부터 현재 집회까지 빠짐없이 참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매번 많은 회원들이 태극기를 손에 들고 애국가를 목이 터져라 부르며 대한민국을 반대하고 헌법을 부정하며 법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세력을 척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총연맹 간부들과 회원들이 모두 ‘우리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해서 지금까지 꾸준히 태극기 집회에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새해를 맞아 회원 모두 가정 내 건강과 평안이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키기 위해 애국집회에 회원들이 많이 참석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한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외치고 있다.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한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회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을 하고 있다.
 회원들이 묵렴을 하고 있다.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기 입장
감사장 및 표창장 수여
감사장 및 표창장 수여 수상자들
감사장 및 표창장 수여 수상자들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한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한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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