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전우소식
제주도민과 함께 하며 봉사하는 단체해병대전우회 제주연합회(연합회장 강대성·해병 330)
해병대전우회 제주연합회는 지난달 17일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를 거행했다.
강대성 연합회장

해병대전우회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연합회장 강대성·해병 330)는 지난 1월 17일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를 거행했다.
제주도 제주시 소재 아젠토피오레컨벤션 예식홀에서 거행된 이번 행사는 해병대전우회 제주연합회 강대성 연합회장과 양성우 제주시지회장, 김영진 서귀포시지회장, 김형근 해병3·4기전우회장을 비롯한 전우회원, 원희룡 제주지사를 대리참석한 김성언 정무부지사, 제주도의회의 김태석 의장 및 부공남·정민구·홍명완·문종태·김황국 도의원, 진규상(해병준장) 해병대 9여단장, 송치선 6·25참전유공자회 제주도지부장, 김달수 재향군인회 제주도지부장, 김률근 광복회 제주도지부장, 김도삼 무공수훈자회 제주도지부장, 박태호 해병대월남전참전 청룡유공자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신년인사, 해병대전우회헌장 낭독, 인사말, 축사, 모범회원 표창, 기념촬영, ‘나가자 해병대’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강대성 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호국영웅 해병 3·4기 선배님들의 인천상륙작전 출정 70주년과 함께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제주해병대의 날 2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라며 “연합회는 이를 기념할 수 있도록 올해 치러지는 행사에 제주도 및 도의회, 사령부와 긴밀히 협조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경자년 새해에 모든 회원들이 건강하고, 가정에 좋은 일만 넘치기를 기원한다”며 “연합회는 항상 제주도민과 함께 하고 도민에게 봉사하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새해 아침에 동쪽 하늘에서 희망차게 떠오른 태양도 어둠을 뚫고 나왔다는 것을 마음 속에 새기면서 마음먹은 대로, 생각하는 대로 살아가야 하는 지혜를 항상 갖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승택 제주주재기자】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적해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