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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신년교례회 개최해병학교 35기 동기회(회장 김중치)
신년교례회를 개최한 해병학교 35기 동기회

해병학교 35기 동기회(회장 김중치)는 지난 1월 10일 서울 용산구 소재 국방컨벤션에서 회원 부부 45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0년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해병학교 35기는 1966년 3월 7일 154명이 사관후보생으로 해병학교에 입교, 같은 해 5월 28일 142명이 소위로 임관한 후 월남전이 한참 치열하던 시기 보병 소대장, 보급, 통신, 포병 관측장교로 참전했다.
전역 후 공직사회, 실업, 교육, 언론 등 각 분야로 진출, “나름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했다”는 긍지를 갖고 있는 바 제22대 해병대사령관 전도봉 중장, 포항교육훈련단장을 역임한 이영세 준장이 동기생이다.
이날 김중치 회장은 “사람이 일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은 ‘좋은 친구를 만나는 것’인데 모두가 좋은 친구, 그래서 일생에서 가장 큰 기쁨을 함께 하고 있는 동기생 여러분은 행복한 분들”이라며 “앞으로도 건강 잃지 말고 상생의 눈과 마음으로 늘 배려하고, 사랑하면서 함께 동행하자”고 강조했다.
이 날 참석 동기생들은 2020 경자년 새해를 맞아 모든 동기생 가정에 행복과 신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원하면서 행사를 마무리했다. 【객원기자 장수근 해병학교35기동기회 총무】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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