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전우소식
“함께 발전합시다!” 자매결연 체결영월군전우회(회장 정우근), 성북구전우회(회장 구근회·해병 180)
영월군전우회와 성북구전우회 자매결연식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영준 강원연합회장
구근회 성북구전우회장
정우근 영월군전우회장
최명서 영월군수

해병대전우회 강원도연합회 영월군지회(회장 정우근)와 해병대전우회 중앙회서울연합회 성북구지회(회장 구근회·해병 180)는 지난 1월 18일 강원 영월군 소재 식당에서 자매결연식을 개최했다.
영월군전우회와 성북구전우회는 강원과 서울의 지역적 차이를 극복하고, 상호 전우회 간 발전과 화합, 상생을 위해 이번 자매결연을 맺게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최명서 영월군수, 손경의 영월군의회 의장, 김상태·엄승열 군의원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해병대전우회 강원연합회 김영준 연합회장과 정우근 영월군지회장, 구근회 성북구지회장을 대리참석한 한상환(해병 231) 사무국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양측은 자매결연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전우회가 되고자 결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매결연은 성북구전우회 부회장과 영월군전우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이인영(해병 170) 노병의 역할이 컸다.
그는 물 좋고 살기 좋은 영월이 서울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더욱 알려져 지역사회가 발전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이번 자매결연 체결을 이끌었다.
영월군은 해병대 출신인 김기철 부군수가 근무하는 등 해병대와 함께 발전하고 있는 지역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확고한 해병대정신으로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한 김정수 강원연합회 순찰팀장이 해병대전우회중앙회 총재 모범표창을 받았다. 【고명석 기자】

 

고명석 기자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명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