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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1254기가 되겠습니다!”올해 첫 신병 입영식 실시
입영식을 마친 신병들이 교관 인솔하에 교육훈련단으로 걸어가고 있다.

올해 첫 신병 입영식이 지난 1월 20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열렸다.
해병 1254기가 되기 위해 첫 발을 내딛은 신병들은 정밀신체검사 등 관문을 통과한 후 6주간의 고강도훈련을 견뎌내야 비로소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 수 있다.
해병대 신병교육은 일주일의 가입교 기간 동안에만 전체 인원의 5~10%가 포기할 만큼 혹독하다.
올해 첫 입영한 신병 1,100여 명 중 50~100명이 탈락할 수 있다.
가입교 기간을 통과한 신병들은 오는 2월 27일까지 6주간 기초군사훈련, 상륙기습기초훈련, 50km 완전무장전술행군, 고지정복훈련 등 강도 높은 훈련을 받은 후 자대로 배치된다.
김승학 해병대교육훈련단장은 “적이 가장 무서워하는 해병,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해병, 국민의 안전을 위해 어디든지 달려갈 수 있는 국가전략기동부대원이 되도록 해병의 DNA를 주입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해병대 교육훈련단】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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