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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KMEP 올해 22회 이상 실시
한·미 해병대 KMEP 연합훈련 <자료사진>

현재 한·미 3대 연합훈련은 중단된 상태지만, 2020년 군 당국은 소규모 대대급 한미연합훈련을 늘릴 것으로 전했다.
특히 대대급 한·미 연합훈련의 대표격인 ‘케이맵(KMEP: Korea Marine Exercise Program)’은 한·미 해병대의 연합작전 수행능력과 상호 운용성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전술제대 및 병과별 연합훈련이다.
해병대는 KMEP을 지난 2016년 14회, 2017년 17회, 2018년 11회, 2019년 24회 실시했다.
해병대는 북미 간 긴장감이 격화되고 있는 올해 KMEP을 22회 이상 진행할 예정이다.
KMEP의 훈련은 에스퍼 미 국방장관이 언급한 3대 연합훈련 재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이 군 관계자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한편, 군 당국은 KMEP 이외에도 올해 4월부터 연합기뢰전훈련, 연합구조전훈련, 연합잠수함후련, 연합대잠전 훈련, 대해상특수작전(MC-SOF) 등을 준비 중이다. 【고명석 기자】
 

 

고명석 기자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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