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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영령 참배로 2020년 ‘새로운 한 해’ 시작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회장 황규승·부 56기)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새해를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고엽제전우회 황규승 회장과 회원들이 분향하고 있다.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회장 황규승·부 56)는 지난 1월 6일 2020년 경자년을 맞이하여 새해 업무를 시작하기 위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황규승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서울시·경기도지부장, 각 지회장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현충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 월남전참전전우 및 고엽제전우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규승 회장은 방명록에 “호국영령들이시여, 편히 쉬십시오”라는 애도의 글을 남겼다.
고엽제전우회는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2020년 캐치프레이즈 “행복한 보훈정책, 행복한 대한민국, 보람찬 보훈실천으로 보훈가족 행복시작”을 실천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국가보훈처와 법안을 관할하는 입법부에 강력하게 요구하며, 최선을 다해 참전노병들의 명예 회복이 실현될 수 있도록 올해 업무를 시작한다.
황규승 회장은 참배를 마치고 방명록을 작성 후 현충문 앞에서 간단한 새해 인사말을 전했다.
황 회장은 “경자년 새해에도 조국을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해 날씨도 안 좋은데 참석해 주신 서울시·경기도지부장, 지부 임직원, 각 지회장 및 회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올해도 건강관리 잘해서 각 지부·지회 회원 상호간 친목 도모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기여하자”고 당부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새해를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고엽제전우회 황규승 회장과 회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새해를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고엽제전우회 황규승 회장과 회원들이 분향하기위해 입장하고 있다.
헌화하는 황규승 회장
분향하는 황규승 회장
새해를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고엽제전우회 황규승 회장과 회원들이 참배를 하고 있다.
참배한를 마치고 회원들이 나오고 있다.
황규승 회장이 회원들 앞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방명록 작성하는 황규승 회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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