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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1사단장 감사패 수상이찬기(부 162기) 포항시전우회 자문위원장
<우측부터> 포항시전우회 김영환(부 114) 회장, 이찬기(부 162) POSCO 자문위원장, 최재길(부 131) 운영위원장.

해병대전우회 경상북도연합회 포항시지회(회장 김영환·부 114)는 평소 포항시전우회에 많은 도움을 준 이찬기 POSCO 상무(부 162)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해병대 1사단장이게 표창을 상신, 지난 12월 13일 감사패를 수여하게 되었다.
이찬기 상무는 포항시전우회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서 주기적으로 연회석을 마련하여 회원 간 단결 및 단합을 도모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전우회원들이 포스코 사내를 방문할 수 있도록 조치하여 포스코전우회 임원 및 회원과 상호간 유대 관계를 돈독히 하는데 큰 힘을 발휘했다.
또한 이 상무는 포항의 많은 해병대전우들과 소통하여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전천후 해병대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제1의 봉사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헌신적인 노력을 했다.
특히 포항의 대표행사인 2019년 포항해병대문화축제 행사에 필요한 물자를 풍족하게 지원을 해줌으로서 성공적인 행사가 진행 되도록 큰 역할을 했다.
이 상무는 부산대학교 재학 중 해병대 부사관 162기로 자원입대하여 전역 후 1988년 3월 포스코에 입사해 남다른 해병대정신으로 거대한 설비 집합체인 포항제철소 현장 설비의 전문가로 성장해 오늘날 총책임자에 이르게 되었다.
해병대의 패기로 잠수동호회에 입문하여 포항제철소 내 해병대해난구조대를 창설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하기도 했다.
포항 포스코의 젊은 직원들과 섬세한 성품으로 친화력을 앞세워 노사 간 안정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포스코의 새로운 경영이념이 된 기업시민의 포스코 정책에 따라 포항시전우회  자문위원장으로서 전우회의 목표인 모군과의 유대사업 일환으로 실시하는 모든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박흥배 보도국장】

이찬기 자문위원장이 수상한 감사장과 감사패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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