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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있기에… 대한민국 안보 “이상 無!”대한민국헌정회(회장 유경현) 해병대 2사단 방문 격려
해병대 2사단을 방문한 헌정회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백경순 사단장
유경현 회장

대한민국헌정회(회장 유경현)는 지난 12월 11일 이사회를 마치고 50여 명의 부대 위문단 일행이 경기 김포에 있는 해병대 2사단을 방문했다.
헌정회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군부대 위문을 하기 위해 부대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이번에는 특별한 이유로 해병대를 선택하게 됐다.
바로 지난 국정감사에서 국방부장관도 국가안보에 대한 제대로 된 답변을 못할 때 이승도 해병대사령관이 “유사시 함박도를 초토화시킬 수 있다”고 발언해 경청했던 많은 원로들의 가슴을 울리게 했었기 때문이다.
당초 육군의 여러 부대가 위문지 후보에 있었으나, 이때 ‘해병대가 든든하구나! 우리가 믿고 자도 되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방문지가 해병대로 결정됐다.
그리하여 유경현 회장과 박실 본지 고문을 비롯한 헌정회 원로들이 해병대 장병들의 손을 한번 잡아보자는 뜻으로 해병대 2사단을 방문하게 되었다.
이날 부대를 방문한 헌정회는 백경순(해병소장) 사단장을 비롯한 장사병들의 환대를 받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군악대 공연을 관람했다.
이어 백 사단장의 부대 소개를 시작으로 유경현 회장 방문 인사말, 황진하 의원 인사말, 이화수 의원 인사말, 위문금 전달, 헌시 낭독 순의 방문 일정을 가졌다.
백경순 사단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많은 헌정회 임원들이 부대를 방문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해병대는 ‘무적해병’, ‘귀신 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으로써 군복무에 충실함은 물론 적극적인 대민지원사업으로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는 사단”이라고 소개했다.
유경현 헌정회 회장은 “해병대는 국민의 자랑이자 보람으로 해병대 부대원 한 사람, 한사람의 손이라도 잡고자 하는 마음과 감동, 감사의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안보 이상 무(無)’라는 더 장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근무할 때나 해병대를 떠나서도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을 끝까지 간직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중국의 강력한 힘을 등에 업은 북한이 핵무기를 만드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이때 우리도 강력한 전투력을 유지하는 것이 군이 할 일”이라며, “여러분들 뒤에는 국민이 있고, 이것을 지키기 위한 강력한 한미 동맹이 있는 만큼 해병대정신을 바탕으로 장병들이 막강한 전투력을 유지시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화수 의원은 “해병대 2사단 포병으로 근무했다”면서 “명령에 복종하고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헌신하는 해병대의 지휘관들은 후배들을 사랑해주시고 국민을 위해서 헌신하는 군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해병대 파이팅’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일행은 강화 평화전망대, 자연사박물관, 고인돌 관람 등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박흥배 보도국장】

황진아 의원
이화수 의원

 

 

 

 

 

 

 

유경현(左) 회장과 백경순 사단장이 경례하고 있다.
부대를 방문한 헌정회 회원들을 해병대 장사병들이 도열해 환대하고 있다.
부대를 방문한 헌정회 회원들을 해병대 장사병들이 도열해 환대하고 있다.
해병대 2사단을 방문한 헌정회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해병대 2사단을 방문한 헌정회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해병대 2사단을 방문한 헌정회 회원들이 군악 연주를 관람하고 있다.
해병대 2사단을 방문한 헌정회 회원들이 군악 연주를 관람하고 있다.
해병대 2사단을 방문한 헌정회 회원들이 군악 연주를 관람하고 있다.
해병대 2사단을 방문한 헌정회 회원들이 군악 연주를 관람하고 있다.
해병대 2사단을 방문한 헌정회 회원들이 군악 연주를 관람하고 있다.
해병대 2사단을 방문한 헌정회 회원들
해병대 2사단을 방문한 헌정회 회원들
해병대 2사단을 방문한 헌정회 회원들
해병대 2사단을 방문한 헌정회 회원들
유경현 회장과 악수하는 백경순 사단장
유경현 회장과 악수하는 백경순 사단장
유경현 회장과 백경순 사단장, 황진아 의원
성금 전달하는 유경현 회장
기념품 전달하는 백경순 사단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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