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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해 행사 의전 수행 “수고하셨습니다”해병대헌병전국연합회(회장 이원순·해병 181)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한 헌병전국연합회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원순 헌병전국연합회장

해병대헌병전국연합회(회장 이원순·해병 181)는 지난 12월 23일 서울 동작구 소재 연합회 사무실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원순 연합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수도권과 전국 각 지역에서 모인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은 모든 행사의 의전을 책임지고 봉사활동을 해온 헌병전국연합회가 지나온 1년을 뒤돌아보며 한 해를 마감하는 송년의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새해를 맞아 해병이 있는 곳에 언제나 함께 하는 헌병전국연합회로, 지자체의 봉사활동에 계속적으로 동참, 국민이 신뢰하고 사랑받는 연합회가 될 것을 참석한 회원들이 결의에 찬 모습으로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원순 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헌병의 긍지를 가지고 모든 봉사활동에 참여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모두 건강관리 잘해서 전우회가 끝까지 발전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내년에는 더 많은 후배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조하여 전우회 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한 헌병전국연합회 회원들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한 헌병전국연합회 회원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한 헌병전국연합회 회원들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한 헌병전국연합회 회원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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