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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정기총회 및 제8대 회장 취임식 거행(사)해병대전우회 서울연합회(회장 이성금·해병 101기)
2019년 정기총회 및 제8대 회장 취임식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최병국 총재
이성금 연합회장

(사)해병대전우회 서울연합회(회장 이성금·해병 101)는 지난 12월 11일 서울 동작구 소재 음식점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8대 연합회장으로 이성금 연합회장을 추대해 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최병국 총재를 비롯한 임원진과 지회장 및 회원,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연합회는 이날 정기총회를 통해 회장 선출 후 제8대 회장 취임식을 갖고, 올 한 해를 돌아보며 전우회의 발전과 전우 상호간의 친목을 돈독히 하는 송년행사도 함께 거행했다.
취임식은 국민의례, 내빈소개, 선서문 낭독, 취임사, 지회장 임명장 수여, 축사, ‘나가자 해병대’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성금 연합회장은 취임사에서 “재임 기간 중 전우회원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가 큰 힘이 됐다”며 “아직도 부족한 것이 많이 있지만 8대 연합회장으로 다시 추대된 만큼 최선을 다해 연합회를 이끌어나가겠다”고 말했다.또한 “경제도 어렵고 안보도 흩어진 대한민국을 위해 애국하는 기동대원들과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한 해 동안 많은 봉사 활동을 펼쳐온 전우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는 만큼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잘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처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모두가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병국 총재는 축사를 통해 “8대 연합회장으로 취임하는 이성금 회장은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으로 그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적극성과 책임감, 해병대정신으로 똘똘 뭉쳐 조직을 이끌어가는 연합회장”이라며 “회원 여러분은 이 연합회장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조직을 견고하게 하여 조국을 지키는 선봉대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사)해병대전우회 서울연합회는 해병대정신을 기반으로 각종 지역사회 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가안보와 관련된 각종 행사는 물론 재난구조, 환경정화, 청소년선도, 어려운 이웃지원, 교통봉사 등 지역발전과 시민 안전을 위한 활발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박흥배 보도국장】

경례하는 참석자들
2019년 정기총회 및 제8대 회장 취임식
2019년 정기총회 및 제8대 회장 취임식
2019년 정기총회 및 제8대 회장 취임식
2019년 정기총회 및 제8대 회장 취임식
2019년 정기총회 및 제8대 회장 취임식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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