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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장병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자장면 봉사’수원시전우회(회장 김지환·해병 322기)
해병대사령부 장병들이 수원시전우회와 수원 중사모가 마련한 자장면으로 식사하고 있다.
김지환 수원시전우회장

봉사정신으로 똘똘 뭉친 해병대전우회 경기도연합회 수원시지회(회장 김지환·해병 322) 임원진 및 회원들과 자장면 봉사로 유명한 수원 중사모(회장 조광석) 회원들이 연말을 맞아 해병대사령부를 찾았다.
지난 4월에 이은 두 번째 자장면 봉사로, 이날 점심시간 해병대 장병들에게 약 500인분을 선사했다.
배식을 담당한 수원시전우회 회원들은 장병들이 자장면과 함께 먹을 귤 20박스, 요구르트 500개를 장병들에게 나눠주었다.
점심시간, 즉석에서 요리한 자장면이 장병들 앞에 놓이자 모처럼 사병식당이 웃음꽃으로 활짝 폈다.
한 장병은 “별미를 제공해준 봉사자분 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김지환 수원시전우회장은 “배식하면서 달라진 병영 환경과 장병들의 관심사 등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 되었다”며, “봉사 후 되돌아섰을 때 뿌듯한 마음이 봉사를 계속 이어가게 된다”고 말했다.
이승도(해병중장) 해병대사령관은 “해병대 장병들을 위하는 봉사단 여러분의 마음에 감사드리며, 국가와 국민에 충성하는 해병대의 모습으로 감사함에 보답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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