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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역 일꾼의 선봉!” -창립 20주년 기념행사-해병대한립읍전우회(회장 이태섭·해병 330기)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가진 해병대한립읍전우회.
이태섭 한림읍전우회장
양성우 제주시전우회장

해병대한립읍전우회(회장 이태섭·해병 330)는 지난 12월 19일 제주도 제주시 소재 에코그린리조트에서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도의회 박원철 환경도시위원장, 강성균(해병 248) 행정자치위원장, 김창식 교육의원을 비롯해 해병대전우회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강대성(해병 330) 연합회장, 양성우(해병 218) 제주시지회장, 고원실(해병 269) 제주중앙전우회장, 홍경찬 한림읍장, 송종현 한림파출소 등 사회단체장들과 전우회원 및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홍오방(해병 558)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국민의례, 해병대전우회 헌장 낭독, 내빈소개, 기념사, 격려사, 축사, 모범전우 회원표창, ‘나가자 해병대’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태섭 한림읍전우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 전우회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함을 자부하고 있다”며 “지금 우리에게 엄청난 변화를 요구하는 바람이 불고 있지만 해병대정신으로 잘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을 희생하며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회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내일을 준비하는 멋진 해병이 되자”고 강조했다.
강대성 연합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역 일꾼으로 선봉장의 역할을 해주고 있는 한림읍전우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항상 묵묵히 해병대전우회의 무궁한 발전과 존재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양성우 제주시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해병대전우회는 제주 지역사회 곳곳에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며 “미래를 위해 더욱 굳건한 전우애로 발전하는 전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택 제주주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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