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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단 이·취임식 및 송년회’ 개최해병 177기 동기회(신임회장 오웅근)
해병 177기 동기회 회장단 이·취임식 및 송년회가 서울 종로구 소재 식당에서 열렸다.
오웅근 회장

해병 177기 동기회(신임회장 오웅근)는 지난 12월 14일 서울 종로구 소재 식당에서 회장단 이·취임식 및 송년회를 전국에서 50여 명의 동기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동기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서로 안부를 묻고, 한 해 동안 수고했다며 서로 덕담을 나눴다.
회장단 이·취임식에서는 오웅근 신임회장이 취임하고, 김계태 전임회장이 이임했다.
동기회는 이임하는 김계태 회장에게 재임 중 탁월한 능력과 열정으로 동기회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동기회를 이끌었으며, 상호간의 침목을 돈독히 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를 만들어 오웅근 신임회장이 전달했다.
김계태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회장 임기 동안 동기회원 여러분의 의견과 뜻에 따르고자 노력했는데, 부족하나마 회장의 직무를 무사히 마치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연말을 맞이해 변함없이 단합된 모습의 동기회를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동기회의 발전을 위해 성심성의껏 노력하겠다”며, “특히 새로 취임하는 오웅근 동기가 회장직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전심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오웅근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해병대 중에서도 가장 끈끈한 전우애를 자랑하는 해병 177기 동기회장으로 선출해준 동기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 자리에 서니 기대감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또한 “신년회에 부회장과 운영위원들을 구성하여 동기회를 이끌어 갈 것”이라며, “동기회 발전을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2020년 새해를 맞아 행복과 평안이 가득한 동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오 회장의 다짐과 동기생들은 “해병 177기 동기회 파이팅!”을 외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감사패 전달
감사패 전달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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