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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 50주년 기념식 및 송년회’ 개최해병 184기 동기회(회장 김영환)
제대 50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송년회를 개최한 해병 184기 동기생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해병 184기 동기회(회장 김영환)는 지난 12월 14일 서울 종로구 소재 식당에서 20여 명의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동기회 제대 50주년 기념식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해병 184기 동기회는 2005년 12월 5일 고영수, 박건국, 정반석, 이두성, 이동복 등 5명의 동기가 동기회를 발족해 초대 고영수, 2대 이동복, 3대 이민규, 4대 김영환 회장이 임기 2년씩 역임하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날은 제대 50주년을 기념하고 1년을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겸한 행사로, 항상 기억 속에 마음속에서 그리워하던 동기들을 만나기 위해 먼 길을 마다치 않고 동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제는 회원들이 나이도 있고 해서 건강이 안 좋아서 참석 못 하는 회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모두 안타까워했다.
김영환 회장은 해병대전우회와 동기회 발전을 위해 힘쓴 신동설 본지 발행인과 이계화 동기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항상 기억 속에 남아있는 동기들의 얼굴을 보고자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멀리 부산, 포항 등 전국에서 이 자리를 빛내 주기 위해 참석해주신 동기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얼마 남지 않은 올해를 잘 마무리하고, 동기 여러분들의 온 가족이 행복하시고, 건강을 잘 챙겨 다음 동기회 모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고 당부했다.
동기생들은 식사를 함께 하며 군대 이야기를 시작으로 현재 생활하는 이야기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다가 헤어질 시간이 되자 모두 아쉬워하며 다음에 만날 것을 기약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제대 50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송년회를 개최한 해병 184기 동기생들
제대 50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송년회를 개최한 해병 184기 동기생들이
제대 50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송년회를 개최한 해병 184기 동기생들이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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