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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 위문’ 해병 469기 동기회(회장 송범준)
부대 위문 행사를 실시한 해병 469기 동기생들이 부대 임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해병 469기 동기회(회장 송범준) 지난 12월 20일 해병대 9여단 92대대(대대장 진상윤 중령)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송범준 회장을 비롯한 동기생 30여 명은 돼지 2마리와 감귤 20박스를 전달했다.
해병대 9여단은 2015년 12월 1일 제주도에 창설돼 지역 군사령부로써 굳건한 지역 안보태세 확립과 제주도 및 지역주민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특히 해안 정화활동, 구제역 방역지원, 농번기 일손부족농가 대민지원 등 제주도민과 함께 하는 해병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송범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주도민을 위해 앞장서는 해병대 후배들에게 조그마한 힘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대 방문을 했다”며 “앞으로 매년 92대대를 방문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송 회장은 92대대에서 제일 막내기수인 해병 1251기 이병 김상현, 김도준 두 해병에게 10만 원 상품권을 각 1장씩 전달하였다.
또한 후배 해병들을 격려하고 병영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점심식사를 함께 했다.
송 회장을 비롯한 동기회원들은 진상윤 대대장울 비롯한 장사병들의 인사를 받으며 부대방문을 마쳤다. 【이승택 제주주재기자】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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