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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륙작전 수행, 이상 무!”2019년 해군·해병대 호국합동상륙훈련 실시

 

경북 포항 독석리 해안에서 진행된 호국합동상륙훈련에서 해병대원들이 해안에 상륙돌격하고 있다.

해병대는 해군과 지난달 8일까지 약 열흘간 경북 포항 인근 해상과 독석리 해안 일대에서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했다.
2019년 호국훈련 일환으로 실시한 합동상륙훈련은 여단급 합동상륙작전 수행능력 제고와 다양한 합동자산을 활용한 실전적인 상륙작전 수행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시행됐다.
합동상륙훈련에는 사단 전투참모단과 여단급 상륙단을 포함해 해군과 합동 부대 병력 4,000여명이 참가했으며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 40여 대와 해군 함정 20여 척, 항공기 50여 대 등 육·해·공군 합동전력이 참가했다.
특히 상륙군수송선 등 동원선박 8척이 훈련에 참가해 한국형 해상기지(Seabasing) 개념 아래 해상환적과 다수의 장비를 양륙, 재탑재시키는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합동상륙작전부대는 11월 5일 독석리 해안으로 합동전력의 화력지원을 받은 상륙군이 KAAV, UH-60, CH-47 등을 활용해 상륙해안 전·후방 일대로 공중 및 해상돌격을 감행했다.
상륙해안을 확보한 상륙군은 가상의 적진 깊숙한 곳까지 육상작전을 전개하며 단계별로 목표를 탈취하고 훈련을 종료했다. 【해병대사령부】

호국합동상륙훈련에서 해병대 KAAV가 연막탄을 터뜨리며 해안을 향해 돌격하고 있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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