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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로 환자 살려…강병윤(하사관 110) 전우
강병윤 전우

해병대목포전우회 강병윤(하사관 110) 전우가 심장마비로 쓰러진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응급처치해 귀중한 생명을 살려 화제다.
강 전우는 지난 10월 30일 오후 1시경 목포 하나복지관 내에서 봉사활동 중 박종안(75세) 씨가 심장마비로 갑자기 쓰러진 것을 발견했다.
당시 박 씨가 심정지로 위급한 상황에 놓이자, 강 전우는 즉각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위급상황 발생 시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평소 심폐소생술을 익혀둔 것이 주효했다.
일단 응급조치로 소생을 시킨 강 전우는 환자를 119구급대에 인계하며 후속 조치했다.
강 전우의 적절한 대처로 박 씨는 위기 속에서 살아날 수 있었다.
강 전우의 이번 미담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에는 해병대전우회의 위상이 더욱 제고될 수 있었다.
강 전우는 목포전우회 기동대장을 역임한 바 있고, 부인(황정숙)과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박경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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