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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187기 전국동기회(회장 고영종) 추계단합대회
추계단합대회를 실시한 해병 187기 전국동기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고영종 회장

해병 187기 전국동기회(회장 고영종)는 지난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3일간 제주도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소재 대호민박에서 추계단합대회를 실시했다.
부부동반으로 50여 명이 모인 동기회의 전국 모임은 제주도에서 2회째 열리고 있다.
1967년 3월 6일 입대한 해병 187기생들은 이제 입대 50주년을 넘은 고참 기수이다.
지난 2000년 처음 동기회 모임을 가지기 시작해 20여 년 동안 국립묘지 동기생 참배, 단합대회 등을 치르며 끈끈한 전우애를 계속 간직해왔다.
고영종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국의 동기생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제주도에서 또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반갑다”며 “2박3일 동안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져보자”고 말했다.
또한 “뭉치면 안 되는 일이 없는 만큼 우리는 뭉쳐야 한다”며 “서로를 배려하는 동기회가 되자”고 피력했다. 【이승택 제주주재기자】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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